UP Press >

친환경 상상력으로 집짓기

Written by 장윤규, 신창훈

Published by 운생동

Year 2014

Page 2 009

ISBN 9788996814672

친환경 주택을 위한 상상력과 테크놀로지의 미학적 통합 이야기

e+ 그린홈은 주거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독일의 “passive House”인증을 획득 하였고, 제 6회 대한민국 생태 환경 건축대상 기술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건축가 장윤규, 신창훈은 친환경 건축에 대한 담론에서 친환경 상상력, 디자인 과정, 다양한 에너지 생산 기술 등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내용을 책에 담아내었다.

<서평>
생태환경건축의 흐름 속에서 e+ 그린홈의 건설과 이에 관한 책자의 발간은 국내외 건설산업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에도 크나큰 영향을 끼쳐 새 패러다임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 확신한다.
-한국 에너지 기술 연구원, 박효순 수석 연구원

e+ 그린홈은 건축물은 곧 ‘소비체’라는 건축계의 오랜 고정관념을 깨고 건축물도 ‘생산체’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다. 이 책은 건축, 환경, IT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등의 전문분야를 하나로 아우르는 융·복합의 그린 문화 지침서가 될 것이다.
-한국 태양 애너지 학회, 이응직 회장

아직도 대부분의 건축가와 소비자들은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관심이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머지않아 건물 에너지 문제가 건축계획과 시공법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며 그에 대한 다양한 해법이 이 책에 있다. 이성진 팀장을 비롯한 코오롱 친환경 연구팀은 에너지 저감 녹색 건축기술 분야에 국내 최고의 친환경 연구침이다.
-한라대학교, 권영철 교수

e+ 그린홈 인증은 한국에서 최초로 받은 사례로 매우 성공적인 프로젝트입니다.
-Passive House Institute, Susanne Theumer

e+ 그린홈과 같은 친환경 주거는 일본에서 본 적이 없는, 앞선 한국 건축 기술을 보여준다.
-스미쇼 메탈렉스, 케이치로 오가와

Compound Body

Written by 장윤규, 신창훈

Published by 운생동

Year 2011

Page 601

ISBN 12312312423423423

Compound Body는 '복합체'라는 개념건축을 필두로 건축, 예술, 전시, 인테리어, 조경, 도시, 문화를 넘나들면서 세계적인 건축을 실현하기 위한 왕성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운생동건축 작품이 최근 세계적인 건축저널에 많이 소개 되는 것을 계기로 총 606페이지에 달하는 영문판의 국제적인 작품집을 완성하였다. 서론에는 2005년 에 출간했던 장윤규의 건축론 <복합체>의 요약본을 영문으로 번역하였다. 신화, 클립시티, 인간이 동물되기, 스킨스캐이프, 반응체, 부유체, 상상체 등의 내용으로 건축적 담론을 이야기한다. 본문에는 크링, 예화랑, 생능출판사, 디자인센터, 광주비엔날레 전시공간, 서울시립대 캠퍼스 컴플렉스, 서울대 건축대학 등의 완공작과 여수엑스포 주제관, 상해엑스포 기업관, 청라타워, 광주아시아 문화전당 등의 실험작을 다양한 내용으로 정리하였다. 단순히 사진첩으로서의 작품집이 아니라 건축가의 철학과 정신을 담는 이론적인 담론과 건축적 프로세스, 개념을 총괄하여 건축가의 다양한 단면을 드러내는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New Horizon in Korean Architecture

Written by 김성홍, 곽희수, 김동진, 김승회, 강원필

Published by 운생동

Year 2011

Page 255

ISBN 9788996513629

New Horizon in Korean Architecture(한국건축의 새로운 지평)은 2011년12월 2일부터 21일까지 요코하마 뱅크아트 1929에서 한국 건축의 한단면을 보여주는 '한국 건축의 지평'전을 소개한 책이다. 이 전시는 새건축사협의회가 문화관광체육부의 지원아래 한국 건축을 아시아에 소개한다는 취지에 시작한 순회 전시이다. 이번에 참여한 16팀 건축가들은 하나의 틀이나 시각으로 엮이지 않는다. 제각각 다른 유형의 프로그램과 형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구축방법이나 생산 시스템 측면에서도 서로 다른 접근방식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전시에서 나아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건축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건축가 16인의 건축관과 작품들을 소개한 책이다. 참여한 16팀 건축가들은 하나의 틀이나 시각으로 엮이지 않는다. 제각각 다른 유형의 프로그램과 형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구축방법이나 생산 시스템 측면에서도 서로 다른 접근방식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전시에서 나아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건축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건축가 16인의 건축관과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